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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화장품 브랜드 L:A BRUKET

written by m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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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브르켓 쇼핑백 양면크라프트 150g 1도인쇄, 자동쇼핑백 형태로 만든 수접 쇼핑백

 

스웨덴 화장품 브랜드 인지 사실 몰랐다

한국에 있는 화장품 브랜드도 다 모르겠는데 스웨덴에 있는 화장품 브랜드를 어찌 알텐가

 

어쨋던 샘플 시안작업을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사실 너무나 간단한 쇼핑백인데 디테일한 부분까지 챙겨야 할 부분이 많아서 오래 걸린 듯 하다 

양면크라프트는 사실 중국 종이가 아니고 스웨덴의 유명한 제지 회사의 종이인데 이걸 롤로 중국에서 수입을 해와서 쓰고 있는데

'꼭' 집어서 이 종이로 해야 한다고 하고 색상 또한 가장 비슷한 걸 찾으라 해서 종이를 찾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린 듯 하다

 

다양하게 수입된 종이는 생산 롤에 따라서 종이의 색상이 조금씩 편차가 있다

쇼핑백을 만드는 건 별 문제가 아닌데 사실 또 다른 난해한 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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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기술적인 면은 더 연구를 해봐야 겠지만 자동 쇼핑백에 쓰이는 종이끈의 두 가지 형태로 나오고 있다

하나는 끈만 나와서 자동으로 부착이 되는 경우가 있고 반 자동 형식으로 종이와 끈이 조립이 되어져 나오는데...

 

처음 사진상으로 봤을 때는 별 의심을 안했는데 직접 샘플을 보고 난 뒤에 좀 이상했다 이걸 어찌 만들었을까?

사실 별거 아닌 방법인데 처음부터 고심을 좀 했는지 모르겠다 그냥 끈을 자동 모양으로 손으로 붙인거다

근데 보통 끈의 규격이 정해져서 나오는데 이건 재단을 따로 하여 끈의 길이를 또 다르게 조절하여 기존의 자동 쇼핑백과는 좀 다른 형태로 만들어 놓았다

 

결국 종이와 끈을 따로 구매를 하여 만들게 되었는데...만들면서도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하고 자꾸 의문이 들었다

근데 만들다 보니 아...하는 생각이 좀 든데 사실 끈에 부착된 종이의 규격이 18cm정도가 나오는데 지금 라 브르켓에 사용한 끈과 종이의 길이는 쇼핑백 가로

사이즈에 맞춰서 제작을 했는데 이 방법은 종이에 손을 베이는 것을 염려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쇼핑백을 만드는 사람 중에 종이에 손이 안 베어본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보통 자동 쇼핑백 같은 경우 톱니바퀴 모양의 자국이 생기는데 이걸 보고 자동 쇼핑백인지 수동인지를 구별 할 때도 있다

 

우린 간단하지만 가지고 다니는 입장까지 생각하는 또 하나의 쇼핑백을 사용하고 있는 그런 회사를 만났다

 

mast



mast 중국 총경리 친옌핑

2006년 상해 법인에 입사하여 생산관리와 회계, 디자인 분야를 거쳐 지금은 상해 법인의 총경리를 맡고 있다.
그녀는 정확하게 불량을 구별한다.
그리고 어떻게 수 많은 인원을 관리 해야 하는지도 알고 있다. 그녀의 가치는 상상을 넘는다.

Tel : 86 13867938735 QQ : 854085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