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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가구 두아이 정책과 쇼핑백 공장의 관계

written by m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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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중국의 몇가지 정책이 변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한가구 한 아이 정책에서 한가구 두아이가 가능하다는

정책을 실시 했다

 

사실 인구 억제 정책 전에는 수 많은 노동력을 보유한 중국이 산아제한으로 인하여 사실 10대나 20대 30대의 노동력 인구가

점차 줄어 들고 있다 중국이야 인위적 정책을 펼 수 있지만 한국은 젊은이 스스로 아이를 낳는 걸 거부하니 차이가 많다 

어떤 나라는 인구가 많아서 문제고 어떤 나라는 인구가 적어져서 문제다

사실 한국 같은 경우 애를 낳아도 키울 수 있는 여건이 안되니 이건 뭐 부모의 문제가 아니고 나라의 정책적 문제가 더 많은데

해결을 하려는 의지가 별로 없는 듯 하다

지금 어떤 정책적 결단이 없으면 결국 지금의 정치인이나 국민 보다 앞으로 10년 20년 후 정치인과 국민이 더 문제가 된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그들은 법 자체를 바꾸려 하고 있지 않다 그냥 언발에 오줌 누는 정책에 불과한 것들만 쏟아 내는 듯 하다 

버스 지나간 다음에 손 흔들어 봐야 쓸데 없는데 한국 정치인의 이기적 생각 때문에 그 후세가 피곤 할 듯 하다 

어쨋던 중국의 두아이 마음데로 갖기 캠페인에 부응을 하여 모든 국민이 둘째 아이 프로젝트에 참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중국의 그 좋은 정책 때문에 우리 공장에도 영향이 왔다

우리 공장은 작년 이우서 이사를 해 이곳 산동 쥐센으로 왔는데 이제 1년 동안 60여명의 직원들을 교육을 시켜서 불량률도 많이 떨어지고 기술적 배양도 많이하여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지기 시작했는데 요즘 둘째 아이를 가진 사람이 많아져서 공장관리가 아주 머리 아파한다 

이번 춘제 후에도 서너명이 한꺼번에 나오기 힘들다 하니 아마 그 대체 인력을 찾는 것이 쉽지가 않다

 

둘째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정책에 대하여는 나도 환영은 하는데 그게 우리 공장에 숙력된 직원에 영향을 주니 참으로 당황스럽다

어찌됐건 그 가정사가 먼저지 회사의 문제가 먼저가 아니니 둘째애를 갖겠다는데 어쩔 도리가 없다

공장관리야 머리가 아프겠지만 어쨋던 향후 10년 20년을 준비하기 위한 방법이라니 새로운 '수'를 찾아야 할 듯 하다 

mast/china

mast 중국 총경리 친옌핑

2006년 상해 법인에 입사하여 생산관리와 회계, 디자인 분야를 거쳐 지금은 상해 법인의 총경리를 맡고 있다.
그녀는 정확하게 불량을 구별한다.
그리고 어떻게 수 많은 인원을 관리 해야 하는지도 알고 있다. 그녀의 가치는 상상을 넘는다.

Tel : 86 13867938735 QQ : 854085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