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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닥이 팔꿈치에 닿을 수 있나?

written by m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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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에 새로 준비한 회사 로고타입이다

사실 뭐 난 얘기만 했지 만들기는 우리 중국 사장이 다 만들었다 나름 고민한 흔적이 있다


몇 달전 사실 로고를 하나 개발을 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막연하게 그냥 일러스트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몇 군데 아는 지인을 통해 디자인을 받아 봤는데 영 신통치가 않다.

 돈을 안줘서 그런건가...뭐든 돈이 들어가야 잘 될 듯 하다


일러스트 로고를 뒤로하고 만들어 진 건데 공짜로 만들었다고 생각하니 안이쁜것 같기도 하고 그냥 봐줄만 한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 어쨋던 이걸 쓰기로 한건 사실이다


거창하게 로고까지 개발하고 뭔가 준비를 하는 듯 한데 지루하기 짝이 없다. 

구글에 검색하니 혓바닥이 팔꿈치에 닿는 사람이 세계에 스무명이 넘지 않을 듯 하다고 한다.(어쩌면 더 많을 수도 있다)

혓바닥이 팔꿈치에 닿는 사람 자체가 더 이상해 보인다.

 

십여분 동안 열심히 해봤다 혀가 정말 팔꿈치에 안 닿는지...안 닿는다...닿으면 이상한 거다

그게 사실 도전에 도전을 한다고 닿아지는 건 아닌것 같다.

(그걸 도전 한다는 자체가 좀 멍청 하겠지만 어쨋던 상상은 자유니 도전은 해 봄직하다) 

사실 중국서 큰 사업을 하는 건 아니지만 어쨋던 그럭저럭 살아 남고 있으니 나름 성공했다고 해야 하나?

굵지는 않은데 길고 가늘게 오래 지속되는 것 같아 답답하고 안쓰럽기 까지 하다 

중국에서의 도전이 사실 비슷하다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 사실 되고 안되고는 별로 중요한 게 아닌듯 하다 

이렇게 계속해서 도전을 할 수 있다는게 즐거울 따름이다... 

조금 있으면 중국의 대단한 명절 춘제가 시작이 된다.

우린 그저 1년에 10여일을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좀 쉴 수가 있다 

모두 아무 생각 없이 춘제 기간에 사고 없이 잘 쉬다가 왔으면 한다 이제 우린 또 다른 1년을 맞이 해야 하니까

 

혹...춘제기간에 심심하면 도전해 보던지...혓바닥이 팔꿈치에 닿는지...

2016年 新年快乐 

mast

 

mast 중국 총경리 친옌핑

2006년 상해 법인에 입사하여 생산관리와 회계, 디자인 분야를 거쳐 지금은 상해 법인의 총경리를 맡고 있다.
그녀는 정확하게 불량을 구별한다.
그리고 어떻게 수 많은 인원을 관리 해야 하는지도 알고 있다. 그녀의 가치는 상상을 넘는다.

Tel : 86 13867938735 QQ : 854085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