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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 모굴리스

written by m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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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왕좌의 게임' 시즌 6이 시작이 되었다

 

유쿠나 투도우에서 시즌 6의 1편을 볼 수 있을까 하고 몇일 기다렸더니 짤막하게 나마 이어서 이어서...

조금씩 해주고 있다

모두가 스노우의 죽음 그리고 부활에 대한 궁굼증을 안고 기대를 하고 있다

 

시즌3이 시작 될 때쯤 보기 시작 했는데 한편 한편 시작을 할 때마다 궁굼증이 더해져 이제는 그냥 꾹 참고 있다가

전편이 끝난 다음에 몰아서 보길 좋아한다

원작이 좋은 것도 있지만 스토리를 탄탄하게 역어 가는 것은 감독과 배우의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

 

발라 모굴리스 - 모든 인간은 반드시 죽는다

 

우리 회사엔 좋은 감독이 있다 그리고 좋은 배우들도 가지고 있다 좋은 감독은 친옌핑이고 좋은 배우들은 사무실 직원과 공장 직원 일 듯 하다

몇일전 중국사장과 영업에 관한 회의를 하면서 우리가 중국에서 어떤 컨셉으로 우리의 위치를 잡을 것인가에 관한 얘기를 했다

물론 말은 내가 제일 많이하고 의견을 물었지만 사실 뾰족한 방법이 나오진 않았다

 

난 좋은 제작자는 아니지만 감독의 의견을 존중하고 또 배우들 하나하나의 개성을 나름 인정해주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사실 입장의 차이는 많은 듯 하다

 

어쨋던 장시간의 회의를 통하여 새로운 우리의 중국 영업의 슬로건을 만들었다 모두가 이상하다고 한다

(사실 내 의견이 90%정도 차지를 했다) 

내 말에 동의를 하는 사람은 중국 사장 밖에 없었고 사실 직원들에게 정확하게 무엇을 구현하려고 하는지를

일일히 설명하기에 나의 중국어 실력과 그리고 전략이나 전술에 대한 이론적 무장이 덜 된 듯 한 느낌이다

(난 항상 나의 중국어 실력을 탓한다 방어의 느낌이 강하다)

 

아직 다듬어야 할 것이 많은데 형용사+형용사가 오면 이상한 것인지...

그냥 중국어도 콩글리시처럼 해도 되는것인지 기초 없는 중국어는 방향도 잃게한다

다른 중국인에게 물어보니 말이 안된다고 하는데...말이 되건 안되건 어차피 정해 졌으니 쓸 수 밖에 없다

 

어쨋던 나의 게으름과 중국사장의 게으름이 더해지니 뭔가를 시작한다고 했는데 정말 많이 늦어진 듯 하다

국민이와 다른 직원들이 지금 현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불량없고 새로운 쇼핑백 개발에 좀 더 시간과 정신적 투자를 해야 할 것이고

중국사장과 나는 미래의 무엇인가를 찾는데 더 열심히 해야 할 듯 하다

 

모두가 각자의 임무에 충실하다 보면 좀 더 좋은 방향으로 가겠지 하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다 -

그 마음이 사실 쉽지는 않지만...

 

4월 30일부터 5월8일까지 노동절이 낀 기념으로 공장 휴식을 하기로 했다

사무실 직원들이야 나와야 하지만 공장 직원들은 모두 '땅콩'을 심어야 한다고 한다

이 사람들에게 쇼핑백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1년에 한번 심는 땅콩이 어찌보면 더 중요할 수 있을 듯 하다

 

먹고 사는 건 어디든 다 중요하다 쇼핑백을 접는 것도 소중하지만 그들의 일년도 역시 소중할 것이다

 

하켄 자카르가 아리아에게 묻는다

너는 누구냐?

 

우리는 누구일까? 그리고 무엇일까? 왜 브랜드 쇼핑백인지 그리고 새로운 컨셉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다시 생각을 좀 해 봐야 겠다

 

이제 곧 시작이다

 

设计师品牌纸袋公司 - m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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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 중국 총경리 친옌핑

2006년 상해 법인에 입사하여 생산관리와 회계, 디자인 분야를 거쳐 지금은 상해 법인의 총경리를 맡고 있다.
그녀는 정확하게 불량을 구별한다.
그리고 어떻게 수 많은 인원을 관리 해야 하는지도 알고 있다. 그녀의 가치는 상상을 넘는다.

Tel : 86 13867938735 QQ : 854085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