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셰프를 향하여

written by m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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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려고 보온 도시락을 샀다

지난번 이우에서 실수가 있어서 이번엔 정말 비싼 것으로 샀다 일전에 산 건 사실 두번 쓰고 문제가 생겨서 도시락을 싸는 것 조차 힘들었다

이곳 쥐센에는 없다 먹을 만 한 곳이 있어도 가기엔 너무 멀다 그래서 기존엔 공장에서 밥을 해서 먹었는데
가만히 보니사실 공장에서 먹는 걸 모두 좋아하질 않는다 어쩔 수 없이 나 때문에 먹는 듯 하다 밥과 반찬을 하는 것도 불편하고, 그것 때문에 또 시간 낭비하고, 그리고 또 설거지 하는 것도 문제여서 그냥 나 혼자 고생하면 되겠거니 - 하고, 보온 도시락을 사기로 했다.

수학력과 상상력

written by m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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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구인 광고다
한글로 풀이 하자면 'e의 연속하는 자릿수 중에서 맨처음에 나오는 10자리 소수.com' 이 소수자리 수를 구하여 그 숫자의.com으로 가게 되면
다른 문제가 기다리고 있다 그 문제를 풀어야 구글에 입사 할 수 있는 권한을 받을 수 있다
이 문제를 몇 명이 풀고 구글에 입사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보통사람에겐 꽤 어려운 문제가 아니겠는가?
이렇게 문제를 내어 고속도로와 각종 외부광고 형식으로 진행을 했는데 여기엔 구글이란 말도 없고 아무런 알림도 없이 이렇게만 고지를 했다
구글이 아니라면 정말 할 수 없는 방법 인것 같다수학적 실력도 있어야 겠지만 이건 정말 도전정신과 상상력이 없으면 할 수 없는 것 같다

상상력은 꿈의 …

잊지 말아야 할 것

written by m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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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그린 그림인데 아마도 놀이터를 그린 듯 하다

가끔 그냥 잊고 사는게 있다 잊지 않으려고 노력을 해 본다 또 어떤 것은 금방 잊어 버리기도 한다

난 가끔 내가 여기와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한국을 잊어버리기도 한다 내가 한국 사람인지 중국 사람인지 혹은 그 중간의 사람인지도 모르겠다
어제 기사를 보니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쓴 신영복 교수가 별세를 했다는 기사를 들었다
아마 그분의 책을 마지막으로 읽은게지난 10월쯤 담론이란 책이었던 것 같다

담론의 중간쯤에 있었나 기억은 잘 안나지만 '점은 선이 되지 못한다' 라는 글이 있다
본 것과 못 본것의 차이점에 대하여 …

mast 중국 총경리 친옌핑

2006년 상해 법인에 입사하여 생산관리와 회계, 디자인 분야를 거쳐 지금은 상해 법인의 총경리를 맡고 있다.
그녀는 정확하게 불량을 구별한다.
그리고 어떻게 수 많은 인원을 관리 해야 하는지도 알고 있다. 그녀의 가치는 상상을 넘는다.

Tel : 86 13867938735 QQ : 854085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