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한의 팬

written by m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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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보 가입 인원만 13,447,403명이다

나는 그가 엑소인지 엑소가 한국 아이돌은 맞는데 그가 중국인 인지도 잘 모른다
우리 회사 회계가 알려주어서 알게 됐는데 어쨋던 팬이 천만명이 넘는 다니 정말 놀랄 따름이다

우리 회계는 엑소의 전 멤버인 크리스를 좋아 한다고 한다 그 역시 팬 수가 천만이 넘는다

부럽다
날 좋아 하는 사람은 지구상에 10명이 있을까 말까 하는데 그를 좋아하는 사람이 천만명이 넘는다니 인생 헛 산것 같다

한국의 팬 문화가 어떤지 중국의 팬 문화가 어떤지 잘 모르겠다
어쨋던 그를 좋아하는 사람이 수 천만명이 있다니 그는 나름 뿌듯함을 안고 살아 가겠구나

중국은 대륙이고 대국이다.

mast /china


적당히 벌고 잘 살기

written by m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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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밥이 나오나? 책을 읽으면 밥이 나오진 않는다 다만 책을 읽으면 인생이 재밌고 밥이 맛있다. 요즘 두권의 책을 거의 끼고 다니며 번갈아 읽고 있다
하나는 문영미 교수의 디퍼런트 라는 책이고 하나는 김진선씨가 쓴 적당히 벌고 잘 살기라는 책이다

두 책을 동시에 읽고 있으면 서로 좀 상반된 느낌이 많이 든다

디퍼런트는 어떻게 하면 경쟁사와 혹은 다른 제품과 차별화를 두어 새로운 영역을 창출 하냐가 키워드라면 김진선씨가 쓴 책의 화두는 책의 제목처럼 적당히 돈도 벌고 적당히 잘 살기 위한 어떤 가이드를 두는 느낌이다

다른듯 또 비슷한 점이 많은 책이다

한권의 책을 한번에 다 읽는 것도 좋지만 서너권의 책을 동시에 바꿔가며 읽는 것도 나름 재밌다
특히 이 두권의 책은 요즘 내가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에 재밌게 읽고 있다

김진선씨가 쓴 책은 사실 지금이랗도 한번 실행을 했으면 하는 책인 듯 하다
삶의 목표가 사실 잘 사는 것이라…

남들과 달라지는 첫걸음

written by m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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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세번째다

단지 특수지를 만드는 것에 끝나지 않고 뭔가 다른 쇼핑백을 좀 만들려고 하는데 세번째 실패를 했다
지난해에 두번 올해 들어와 한번 1년여를 준비한 것들을 나름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 되는 것도 있고 안되는 것도 많고 참 난감하다
사실 나도 종이에 관하여 전문가라고 말 할 순 없지만 그래도 좀 해왔다고 하는데 결코 쉽지가 않다
이렇게 만들어도 안되고 저렇게 해도 안되고 난감할 따름이다
그래서 다시 선택한게 금형을 만드는 일인데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던 새해도 됐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을 해야겠다

만들려고 이미 준비된 종이는? 다른 용도로 써야 할 듯 하다
요즘 아주 깊이 공감하는 책을 하나 읽고 있는데 요 몇년에 읽은 책 중에서 으뜸일 것같다
그 책의 한 구절이 '남들과 달라지는 첫걸음'에 대하여 나온 부분이 있는데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이해가 필요한 부분도 많은 듯 하다

세상을 살면서 남들과 다르게 산다는 건 사실 쉽지가 않다
그런데 '남들과 달라지는 첫걸음'의 의미는 제품과 마케팅에 관련된 입장으로 생각해 보면 언듯 이해…

mast 중국 총경리 친옌핑

2006년 상해 법인에 입사하여 생산관리와 회계, 디자인 분야를 거쳐 지금은 상해 법인의 총경리를 맡고 있다.
그녀는 정확하게 불량을 구별한다.
그리고 어떻게 수 많은 인원을 관리 해야 하는지도 알고 있다. 그녀의 가치는 상상을 넘는다.

Tel : 86 13867938735 QQ : 854085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