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것

written by m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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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찍은게 보니깐 2015년 6월23일이다

아마도 이곳 쥐센에 와서 처음 직원들과 회식을 한 듯 하다 이날 날씨가 좋아서 어쩌다 보니 술집 앞 마당서 하게 됐다
지금 여기서 빠진 건 두명인데 한명은 홍콩으로 가고 한명은 다시 이우로 갔다 어찌됐건 우리회사에서 이렇게 만났으니 다른 곳엘 가도 모두 잘 되었으면 한다

처음 사실은 모두 미숙했다 이곳에 온 나도 국민이도 친친이도 그리고 이곳서 찾은 직원들도 모두 미숙하긴 마찬 가지였다
1년여가 지난 지금 모두가 달라 진 듯 하다
난 이곳 농촌에 적응을 하고 있고 친친이나 국민이도 역시 잘 적응 하고 있다

이곳에서 처음 보게 된 직원들 역시 잘 적응을 했다 한국 사람과 처음 만난 직원 들이 더 많았지만 어쨋던 그들을 움직이는 건 내가 아니고 다른이였으니 어쩌면 나를 접하는 시간이 적어서 더 빠른 적응을 한게 아닌가 생각이 된다
중국 말로慢慢悠悠(만만여우여우)​라는 단어가 있다한국말로 하면 '꾸물떡'거린다는 표현인데 우린…

스타트 업

written by m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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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일이 생겨 이우로 출장을 다녀왔다
출장 전날 계획은 혼자서 빨리 이우에 다녀 올 계획 이었는데 공장서 집을 가다가 생각을 해 보니 새벽 4시에 운전을 해서 역까지
가야 하고 또 가서 몇 가지 처리를 하려면 혼자 힘들 것 같아서 국민이와 함께 갔다

도착한 이우 기차역은 몇 달째 공사 중인 듯 하다 아마도 새로이 역을 만드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규모가 정말 대단한 공사다

한국서는 젋은이들이 새로운 창업을 하는 것을 스타트 업이라고 한다 중국서는 뭐라 하는데 정확한 용어를 모르겠다

아마도 그냥' 창업'이라들은 것 같기도 하고

한국서는 많은 젊은이에게 창업을 권한다 사실 한국 보다는 그 창업에 대한 배려나 기회가 어찌보면 중국이 더 많은 듯 하다
한국서는 인터넷 환경이 나름 좋은 편이지만 세계적인 인터넷 기반의 서비스 회사는 없는 듯 하다
중국선 텐센트도 있고 알리바바도 있고 그 외 산업 기반 인터넷 관련 회사 들이 수만개 아니 수십만개 정도 있는 듯 하다

창업의 열기는 도시마다…

준비완료 - 2개월전

written by m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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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고채널 정보에서 보게 된 광고회사 TBWA에 관한 인사이드 스토리이다

사진이 몇 컷 있는데 영어와 중국어의 조합이 기묘하게 어울린다

중국은 거대한 나라 만큼 중앙 방송국의 숫자도 많지만 각 지역별 그러니깐 각 성의 대표 방송국부터 지역 방송국 수가 엄청나게 많다
중국 상해에는 아마 세계 10대 광고회사는 거의 다 들어 와 있는 듯 하다
중국의 광고시장 전체를 알지는 못하지만 많은 선진화 된 시스템을 갖춘 회사들이 지금은 수 없이 많은 듯 하다
보통 상해에 많은데 상해 자체가 해외 최고의 회사들이 들어와 있으니 외국계 광고회사가 더 많이 보이는 듯 하다
지금도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패션브랜드를 하나 런칭 하려면 반드시 명동에 매장이 필요했다
명동은 안테나 샵 개념으로 판매 보다는 대리점이나 광고, 홍보용으로 많이 활용을 하는데 이 안테나 매장이 어디에 있느냐가 중요한
대목이 될 때가 많다

중국도 역시 마찬가지가 아닌지 모르겠다
적어도 패션회사를 한다면 상해 난징루나 신천지 혹은 쉬자후에이에 매장이 있고 없고가 그 브랜드의 인기도를 …

mast 중국 총경리 친옌핑

2006년 상해 법인에 입사하여 생산관리와 회계, 디자인 분야를 거쳐 지금은 상해 법인의 총경리를 맡고 있다.
그녀는 정확하게 불량을 구별한다.
그리고 어떻게 수 많은 인원을 관리 해야 하는지도 알고 있다. 그녀의 가치는 상상을 넘는다.

Tel : 86 13867938735 QQ : 854085527